01 / ABOUT THE PLACE
이곳에 대해 알아보기
Tempura Kiten-ya의 튀김 가운데 방문객에게 특히 기억에 남은 재료는 팽이버섯이다. 한 방문객은 끝부분의 바삭한 식감과 밑동의 폭신한 식감이 달라 놀랐다고 돌아봤고, 다른 방문객도 감칠맛이 가득한 요리로 꼽았다. 익숙한 재료가 튀김으로 어떻게 완성되는지 하나씩 맛보고 싶어진다. 무에서는 은은한 단맛을 느꼈다는 평이 있다. 새우의 단맛에 놀랐다는 방문객도 있어, 재료마다 지닌 맛을 살피며 먹는 즐거움이 전해진다. 튀김옷이 가벼워 재료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었다는 감상과 소금을 곁들여 먹어보라는 추천도 있다. 코스 요리를 하나씩 설명해줬다는 방문객의 후기도 있어, 식재료의 이름과 특징을 알아가며 맛보고 싶은 이에게도 잘 어울린다.
주문할 메뉴를 고를 때 참고할 만한 코스로는 튀김 8개로 구성된 ‘베니’, 같은 8개지만 제철 식재료가 더 많이 들어가는 ‘후지’, 그리고 11개로 구성된 ‘아카네’가 메뉴에 올라 있다. 적은 개수로 즐길지, 제철 메뉴가 더 많이 포함된 구성을 택할지 원하는 양을 기준으로 고르면 된다. ‘키와미’는 예약 필수라고 안내된 코스다. 한 방문객은 새우와 보리멸, 무, 버섯, 굴, 고구마 등이 포함된 음식을 즐겼다고 전했다. 무엇이 나올지까지 맡기는 식사에 끌린다면 이 코스도 후보가 될 수 있다. 코스 뒤에 밥 요리를 즐겼다는 후기도 있으며, 덮밥인 텐동과 튀김을 차에 말아 먹는 덴차, 밥과 된장국도 메뉴 선택지로 보인다. 맥주는 생맥주 에비스, 병맥주 삿포로 라거, 무알코올 맥주가 안내되어 있으니 식사에 맞춰 음료를 골라도 좋다.
점심과 저녁 영업을 하며 예약 가능하다고 안내되어 있지만, 좌석이 적다는 방문객의 후기도 있다. 방문 일정이 정해졌다면 예약을 고려하고, 현금 결제만 가능하다는 안내도 미리 확인해두자.







